외국인 블로거가 AI 이어폰으로 진료 통역을 경험: “직접 듣고 바로 번역하니, 의사소통이 훨씬 원활해졌어요”
외국인 블로거 ‘Carlo Wu(카로)’가 소셜 미디어에 한의원 방문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그는 천문 AI 귀걸이형 이어폰을 착용하고, 의사와 각각 한 개씩 착용한 채 대면 통역을 통해 소통을 도왔습니다. 카로는 전통 의학이 매우 흥미롭지만 언어가 늘 장벽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진료 중 의사가 어디가 불편한지 물었을 때, 그는 손짓과 함께 “전체가 아파요”라고만 답했고, 이어폰을 착용한 뒤부터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더 깊은 소통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이번이 처음으로 한의사의 말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다고 감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