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우바오 홍보팀, “15만 명의 엑스트라가 모델에 학습된다는 주장”에 대해 반박: 소문은 심각하게 와전됐다
더우바오 홍보 책임자 류싱은 글을 통해 “헝뎬이 바이트댄스와 협력해 15만 명의 엑스트라 얼굴과 목소리를 바이트댄스의 대규모 언어모델에 학습시켰다”는 내용이 심각하게 와전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실제 ‘헝뎬 영상 AI 서비스 플랫폼’은 공공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하고, 영화·TV 촬영장의 실사 장면 등 자산을 고품질 데이터셋으로 정리해 제작진이 효율적으로 로케이션 선정, 사전 준비 및 촬영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중소 규모의 영상 기업들이 AI를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문턱을 낮춰 더 많은 창작자가 우수한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